일본인 감성...
국제 택배가 도착했다. 보낸 이는 하루카였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이었다.
박스를 열자,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과 작은 미니북이 들어 있었다.
미니북의 제목은 〈오빠를 좋아하는 26가지 이유〉였다.
그 안에는 함께 찍은 사진과 하루카가 직접 그린 그림, 그리고 짧은 글들이 한 장 한 장 담겨 있었다. 아호를 좋아하는 26가지 이유 중 하나만 소개하자면, “6: 가끔 어린아이 같아서 귀여움.”이었다. (칭찬인지? 욕인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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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은 사람이 장땡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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