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오늘을 있게 한 분은 누구신가요?
祭如在, 祭神如神在. 子曰: "吾不與祭, 如不祭."
제사를 지낼 때는, (마치 조상이) 계시는 것처럼 하셨으며, 신을 제사 지낼 때는 신이 계신 듯이 하셨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제사에 참여하지 않으면 마치 제사하지 않은 것과 같다."
<좌절을 딛고 일어선 거장들의 실패학 수업> 출간작가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