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수련
by
버들
Dec 17. 2018
나의 약한 모습, 모가 난 마음을 그냥 지나치게 둘리 없는 요가 수련. 그래서 두렵고, 그래서 좋은 시간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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