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들이 가장 긴장하는 질문 중 하나가 롤플레잉이다. 이 질문이 나오면 대부분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답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면접관은 정답을 말하는 사람보다 그 상황 속에서 어떤 마음으로 움직이는 사람인지를 보고 싶어 한다.
최근 채용 중인 외항사 중 리야드항공 하이어뷰에서는 무려 10개의 롤플레잉 질문이 나왔다. 버진 애틀랜틱 또한 첫 번째 파트에서 상황형 질문을 묻는다. 국내 항공사에서도 롤플레잉 질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그만큼 항공사들이 “상황 속 태도”를 중요하게 본다는 뜻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