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데려다준 바람에게 원망도,
내려앉은 땅에게 실망도 하지 않고
네가 해야 하는 일
너만 할 수 있는 일을 해냈구나.
고마워.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