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떨어지면
차를 타고 조금 나왔더니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할
감탄할만할 풍경들이 나타나더라.
한 발짝 떨어져서 봐봐.
그 사람도, 너도
감탄할만한 꽤 괜찮은 사람일 거야.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