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늘, 나무, 풀, 길
파랑, 초록, 갈색, 회색
따로도 멋진데 모아 놓으니 좋네.
이 모습, 저 모습, 때론 그 모습
이 생각, 저 생각, 때론 그 생각
너 말이야!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