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
가려진 시야 사이로
하늘에 미완성된 도형이 그려진다.
한 번의 일탈도,
한 번의 이탈도 없었거늘
가려진 탓에 오해했구나.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판단했구나.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