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림? 다름!
가는 길은 달라도
가는 속도는 달라도
가는 모습은 달라도
결국 우리는 같은 곳을 가는구나.
다른 게 틀린 건 아니네, 그치?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