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아빠가
딸아, 어둠 앞에 장사없다.
어디에도 빛이 없을 땐 눈에라도 생기가 돌아야 한다. 그런 사람이 되어라.
윤글, 딸에게
Instagram.com/amoremio_yoon
울음에 가까운 앓음을,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