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288일차 ㅡ 다시 되찾는 일상!
아내가 토요일 당직한만큼 월요일까지 쉬어서 정신없이 보냈다. 매일 아침 소은이 보내고, 도장 갔다 출근하고, 다시 돌아와 소은이 살피며 책 읽다 잠드는 일상의 축에서 비껴가는 때도 아내와 있을 때뿐이다. 아내와 함께 하는 삶이
곧 일상이며 아내는 당연한 말이지만 일상보다 소중하다.
3일만에 훈련했더니 초반에는 기력이 좀 없는듯하더니
높은.발차기가 나오기 전인 도산.틀까지 하고 나서야 몸에 탄력이 붙었다.
사주찌르기, 막기부터 계백 틀까지
체력단련 5종 완.
손바닥을 안으로.했을 때의 턱걸이가 5회에서 3회로 떨어졌다.
손등을 안으로 했을때는.2, 3회에서 다시 1개ㅜㅜ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