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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진묵상
누가 예쁜 다이어리를 만들었나?
우리가 의지할 대상
by
박세환
Jan 1. 2021
지점토를 붙여 만든 예쁜 다이어리
이제 7살이 된 첫째 HJ의 작품이다.
처음에는 와이프 J가 만든 줄 알았는데 내 오해였다.
언제 이렇게 커서 7살이 되었을까.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해본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장면이 나온다.
꼭 첫째가 지점토를 사용했듯이 흙을 빗어 우리를 만드셨다.
다른 점은 생기를 불어넣어주셨다는 것.
우리를 사랑으로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오직 주님께 의지하며 나아간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세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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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새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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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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