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예쁜 다이어리를 만들었나?

우리가 의지할 대상

by 박세환

지점토를 붙여 만든 예쁜 다이어리

이제 7살이 된 첫째 HJ의 작품이다.

처음에는 와이프 J가 만든 줄 알았는데 내 오해였다.

언제 이렇게 커서 7살이 되었을까.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해본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장면이 나온다.

꼭 첫째가 지점토를 사용했듯이 흙을 빗어 우리를 만드셨다.

다른 점은 생기를 불어넣어주셨다는 것.

우리를 사랑으로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오직 주님께 의지하며 나아간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세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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