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을 간직하면 뭐가 남을까
저기에 이런 곳이.
by
박세환
May 15. 2023
건강검진 하러 방문한 병원
회사 앞이라
편하다고 해서 처음 가봤다.
역시 소문대로였다.
멋진 건물 디자인에 곳곳에 걸려있는 작품들
그리고 값비싼 최신식 의료 장비들.
그중에서 가장 놀란 건 예배당이었다.
병원 안에 예배당이 있다니.
예배실은 보았지만 예배당은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기도하기 위해 모이는 곳.
하나님의 위로를 바라는 곳.
아픈 가족을 위해, 자신을 위해 하나님께 매달리는 곳.
평일 아침 시간에도 잔잔한 찬양이 흘러나왔다.
병원에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건강함에 감사하다는 것.
이렇게 일상을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임을 깨닫는다.
아픈 주변 이웃들을 위해 기도해야 되겠다.
keyword
병원
건강
하나님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박세환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감사가 뭉클뭉클> 출간작가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구독자
1,149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벌써부터 줄 세우기
인생에 마진을 넣어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