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을 잉태하는 빛줄기, 사랑
by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Nov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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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회피할 수 없는
인생 속 사랑의 굴레.
하지만 상실의 시간 그 끝, 새날을 잉태하는 빛줄기는 다시,
'
사랑
'으로부터 온다.
살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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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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