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자태를 뽐내고 있으면 찍고 싶잖아.
담벼락에 여유롭게 앉아(엎드려?)있는 이웃꼬양.
꼬양이들 왜케 좋지?
부들부들 귀염귀염 도도+도도
이웃 꼬양 사진책 내고 싶다.
=> 핸드폰 카메라로는 무리다.
=> 카메라를 사고 싶은 충동이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