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가 '덕분에'로~^^
핑계김에 즐긴다~!!!
상황점검 때문에 가게 된 장태산.
덕분에 싱그러운 초록을 즐기며 등산을 할 수 있었다.
초록 덕분에 기분이 상쾌해졌다.
주르르 흐르는 땀도 시원했다.
장태루를 거쳐 형제바위,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하산길.
날 선 자갈들이 있는 길을 조심조심 걷는데...
스르륵~~
나 혼자인데 그렇다면..?
역시나 뱀 한 마리가 정지 상태로 내가 지나길
기다리고 있네.
"나 간다. 안녕~~"
이렇게 나의 등산 마무리~^^
덕분에 등산 자~~ 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