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처럼 읽히는
한로로의 음악 3곡

읽는 음악이자 듣는 소설이 청춘에게 건네는 위로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해지


퇴근길 지하철이나 늦은 저녁, 하루를 매듭짓는 고요한 시간에 우리 곁에 머무는 음악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귀 기울인 이 선율이 사실 한 편의 소설이라면 어떨까요?


한로로(HANRORO)는 국어국문학 전공 배경을 바탕으로 글을 쓰는 작가이자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입니다. 한국대중음악상이 주목한 그녀의 힘은 서사에 있습니다. 그녀는 멜로디를 흥얼거리기 전에 펜으로 세계를 먼저 짓습니다. 텍스트로 촘촘하게 쌓아 올린 긴장을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무너뜨리거나 해방시킬 때, 청자는 비로소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음악과 문학의 경계를 허물며, 가사를 해석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로로의 음악 중 독자의 일상에 스며들 3 곡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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