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꽃이

나를 위해

by TONIZ

아!

~

나도

모르

작은 탄성이

나왔

다.


루 밤새

나무 가득

목련꽃이

핀 것이

다.


란한

신비로움에

넋을 잃고

바라본

다.


썹을 스친

바람에 실

설레임

무엇

지.


이가

머뭇거리는

날 보며

다.


"난

지금

당신

났어요,

~

보이나

요?"


...


말없이

고개를 떨군

~

묵묵히

가던 길

걸음을

옮겼

다.

202004070330 pm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