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골에 왔다.
어둠이 내려앉고
몸은 피곤하지만 쉬이 잠이 올 것 같지는 않다.
할머니로 산 며칠
나는 행복했고 즐거웠다.
아이들은 잘 자라고 있었고
그 가정에는 성실과 웃음이 있었다.
나는 또 무사히 돌아왔으니
제 자리에서
주어진 내 몫의 삶을 살면 되는 것.
그럼 된 거지.
뭘 더 바래?
오직 감사일 뿐.
오늘, 평범한 일상을 기념합니다. 영화 <돈 워리> 대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