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점심 해피아워 먹고 리프레시 하기

뉴욕식 아님 주의 미국식

by Art n Money in New York


뉴요커의 점심이란?


사과 한 개 들고 공원벤치에 앉아 친구랑 전화하기!! 브리또나 샌드위치 커피 사들고 와서 사무실에서 먹기!!

CEO 라면 임원전용 레스토랑에서 우아하게 치킨 샐러드 먹으면서 쇼비뇽 블랑도 한잔하기!!


그러나 오늘 나는 아침부터 컴퓨터 모니터에 시달렸다. 그리고 점심시간을 건너뛰었다. 바람도 선선하고 햇빛도 화창하지만 머리가 멍하고 눈이 침침해진다. 이럴 때 소울 충만한 보양식은 무엇일까?


햄버거와 후렌치 프라이다. 물론, 케첩과 핫소스를 듬뿍 뿌려야 한다. I HOP 라는 팬케잌 전문 식당에 가면 3시부터 햄버거 세트는 해피아워에 커피는 무한리필이다. 버거에 함께 들어간 토마토와 어니언, 상추가 무척 신선하다.


식사 후 에스프레소 원샷으로 마무리 하면서 아몬드가 박힌 하겐다즈 아이스림바도 먹어줘야한다.


이렇게 아메리칸 스타일로 먹어주면

리 프레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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