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과 그리움 사이 16

by 지오 그레고리오

제 몸이 타는 줄 모르고

불 속으로 덤벼들던 불나방이 있었다.


제 삶이 무너지는 줄 모르고

사랑 속으로 무작정 뛰어든 한 남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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