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과 그리움 사이 18

by 지오 그레고리오

그립다는 것은

다시 너를 볼 수 없기 때문이 아니다.


그립다는 것은

다시 너와 함께 있을 수 없기 때문이 아니다.


그립다는 것은 아직도

모든 감각들이 너에게만 열려 있다는 것이다.


그립다는 것은 여전히

네가 내 심장에 깊이 박혀 있다는 것이다.

이전 17화이별과 그리움 사이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