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사이로 일렁이는 봄 햇살
녹음이 우거진 숲 속 여름 별장의 서늘함
숲의 키 큰 나무들 사이를 유영하는 가을 바람
달뜬 마음과 겨울 밤의 장작이 타는 소리
그리고 남은 난롯불의 그을음내
좋아하는 것들 모두가 나무야.
디자인이라는 숲을 10+n년 째 탐험중. 누군가에게 네비게이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