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th. 아내와 함께 '눈물의 여왕'의 보고 나서

장 콕도의 <사랑>을 읽습니다.

by GTS

사랑

장 콕도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니,

한 존재로 불안에 떨게 하는 것.

아-

인제는 상대방에게 가장 귀중한 것이

될 수 없다는 그것이 우리의 고민이다.




할 말 다하는, 당찬 홍해인이든,

섬세하고 , 젠틀한 백현우이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모두 고민에 빠진다.

상대방에게 가장 귀중한 존재가 될 수 있는가.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나는 아내에게 가장 귀중한 존재가 아니다.

나보다 앞선 순위에 딸이 있다.

그래서 행복하다.


불현듯,

이 시를 쓴 사람은

아이가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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