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쾌락의 불평등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쭈어봤는데 이렇게 메일 답장이 왔다.
자신의 비대칭성 논증과 같은 시각을 가진거 같다고 말씀해주시면서 내 건강이 나아지기를 기원한다는 말씀까지 해주셨다 ㅋㅋ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