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보다 붉고
내 심장보다 뜨겁고
내 영혼보다 사랑스러운
내 딸
세상에 상처는 네가 있어 치유가 되고
네가 자라는 모든 순간이 기쁨이고 행복이었다.
너를 보면 내 마음이 꽃이 되고
네가 사는 세상조차 아빠에겐 축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