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만희

내 피보다 붉고

내 심장보다 뜨겁고

내 영혼보다 사랑스러운

내 딸

세상에 상처는 네가 있어 치유가 되고

네가 자라는 모든 순간이 기쁨이고 행복이었다.

너를 보면 내 마음이 꽃이 되고

네가 사는 세상조차 아빠에겐 축복이 된다.

이전 10화아들의 입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