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꽃을 선물한다.’라는 의미보다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한다.’라는 기분이라서
소소하지만 어머니께 또는 주변 지인들에게
‘오늘 하루가 기분 좋으시길’
하는 바람을 선물해드렸다.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