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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우리두리하나 Jun 21. 2016

저렴하고 맛있는 여의도 헝가리 타이거 규동 덮밥

여의도 금융 지역에서 5,000원대 맛있는 일본식 덮밥집

여의도에 놀라가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주차비 그리고 밥값일 겁니다.

여의도 자주 가는데  자주 가는 집이 정해져 있습니다. 사실 KBS 별관 근처는 좀 괜찮은데 여의도 역 주변은 음식점 중에 저렴하고 괜찮은 곳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며칠 다니다 보니깐 한두 곳을 보게 되고 거기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나 가족들 식사 정도로 충분한 맛집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혼자 여의도 갔을 때 가장 곤란한 게 식사하는 겁니다. 일하러 갔으니깐 뭐 같이 점심 먹는 경우는 힘들고 또 요즘 같이 점심 먹기가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사내 식당이 있는 경우라면 나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혼자 식사를 해결해야 돼서 많이 돌아다녀 봤습니다.


일본식 덮밥집 헝가리 타이거

이 근처에 있습니다. 따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서 근처 집으로 위치를 잡았습니다. 혼자 먹을 수 있는 일본씩 덮밥집입니다.


밖에서 보시면 이렇게 숨어 있네요. 그래도 입간판이 있어서 찾기는 쉽습니다.


가격은 위 보시는 것 같이 저렴합니다. 5000원대부터 시작하는데 만원 이하입니다. 맛있는 덮밥들입니다.

주로 규동 덮밥을 먹는데 몇 번 먹어 보니깐 추천할만한 식당이었습니다. 근처 식당들이 많습니다. 규동은 간편하게 저렴하게 적을 수 있는 식당입니다.


일단 들어가서 주문하는 것은 자동판매기에서 식권 구매하는 형식입니다.

처음 주문하면 이렇게 장국이 나오고 찬들은 들어 먹는 형식입니다. 자리는 한 사람씩 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본씩이라 그런지 일식 반찬과 양념들이 있고 김치도 있고 멸치도 있습니다. 


밥이 나왔네요. 반숙 계란과 규동입니다. 

저 계란이 처음에 뭔가 고민했는데 같이 넣어 먹으면 맛있었습니다.


반숙을 이렇게 푼 후에 덮밥에 넣어 먹는데 상당히 맛있습니다.


규동 덮밥입니다. 상당히 맛있습니다. 여기는 반찬을 밥에 올려 먹습니다. 먹을 만큼 올려서 먹도록 되어 있습니다.


반숙을 같이 넣으면 이렇게 맛있는 규동 덮밥이 됩니다.

김치와 별치 그리고 생강 같은데 같이 먹게 되어 있습니다. 밥과 조금씩 비벼서 먹게 되어 있습니다. 딱 일본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이렇게 먹습니다. 밥과 고기와 계란이 혼합되고 김치가 올라가도록 해서 먹습니다. 절묘한 맛입니다.


소고기와 계란 이렇게 절묘하게 매칭이 됩니다. 보시면 밥에는 약간이 양념이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봤는데 고기를 올리고 소스를 뿌리시더군요. 그럼 밥에 배어 드는 겁니다.


고기량도 상당히 많고 밥도 양념이 되어서 정말 꿀맛으로 먹습니다. 혼자 오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혼자 오고 또 둘이서 같이 오곤 합니다.


숟가락은 단지 젓가락으로 조합한 덮밥을 올려서 먹는 용입니다. 일본에서 사용하는 숟가락 젓가락 방법 그대로 일 겁니다.


정말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일본식 덮밥집에 마무리는 항상 이렇게 마무리하더군요. 식사 후에 하나씩 모아서 자리에 두시면 됩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그리고 장국으로 퍽퍽함을 잡아 주고 끝까지 먹고 나면 아쉽습니다. 또 먹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더 들어갈 수 없는 배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 물은 레몬이 들어 있는 물인데 깔끔합니다. 그렇게 나오시면 됩니다.


참 주차증 가져오시면 도장 찍으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 주변 주차비가 한 시간 3000원 정도인데 식사비 계산하면 주차까지 해결되고 괜찮은 식당입니다.


여의도 가족과 함께 가시면 한번 가세요. 맛있고 저렴한 곳입니다. 푸짐하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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