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밤

by 강작

우리 청취자들께서는 10월 31일 하면

딱! 하고 떠오르는 게 있으신가요?


어디서 보니까요,

조금 나이가 있는 분들은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의 가사죠,

‘시월의 마지막밤을~~♬’을 떠올리고요,


젊은 세대들은 다양한 분장을 하고 즐기는

할로윈을 먼저 떠올린다고 합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죠?!

우리 청취자들께서는 어느 쪽이신가요?




10월의 마지막날, 거기다 금요일입니다.


약속이 있다면 즐거운 시간을,

방콕을 한다면 편안한 시간을,


어디서, 어떻게 보내시든

가장 행복한 시월의 마지막밤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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