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by 백설

《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

- 야나 카프리, 차란 디아즈 작가님 -


한 환자가 심리치료 중에 다음과 같이 물었다.

"어떻게 오랫동안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죠?"

심리학 분야에서 일하면서 얻은 직관적인 대답은

이것이었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긍정적인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야 한다는 것.

한번 붙은 장작은 계속해서 타기 마련이기 때문.


명상록 제 8장 43절

나는 내면의 지혜를 가꾸는 것을 좋아한다.

자신을 둘러싼 현실과 사람들을 다정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감사하게 여기는 법을 배워보라.

그러면 올바른 관점에서 만물에 응당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명상록 제 5장 36절

행운을 얻는다는 것은 좋은 습관을 기르고 좋은

자극을 받고 좋은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바른 생각과 바른 말을 하고 바른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나의 통제 하에

있으며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수 있다.


명상록 제 5장 10절

다음 두가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놓일 것이다.

첫째, 일어나지 않을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모든 일은 우주의 섭리에 따라 일어난다.

둘째, 아무도 나의 가치관이나 내면의 신성에

반하는 행동을 하도록 강요할 수 없다.

나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은 항상 나 자신이다.


명상록 제 4장 26절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나에게 다가온 통제할 수 없는 모든 일을 받아들여라.

모든 게 '자연의 섭리'에 따라 그렇게 결정된 것이다.

확실하게 통제할 수 있는 긍정적 요소에 집중하여

위기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편이 더 낫다.


명상록 제 8장 19절

세상 만물은 목적이 있기 마련이다. 인간이 그저 일하고

즐기기 위해서만 태어났다고 생각하는가?


명상록 제 3장 13절

의사들은 긴급하게 의술을 행해야 할 때 필요한

도구와 장치를 늘 가까이 둔다. 우리도 자신의

초월적인(영적인) 면과 인간적인(세속적인) 면을

모두 보살필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겉으로는 사소해 보이는 문제에서도 영성과 우리를

둘러싼 세계가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늘 기억해야

한다. 세속적인 측면에서 이루어낸 성과가 있다면

영적인 측면도 그에 걸맞은 수준으로 가꿔야 한다.


명상록 제 6장 36절

만물의 근원에 대해 성찰해보라. 우리를 둘러싼

만물에서 영적인 근원을 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존재 이유와 자아실현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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