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후배 A가 말했다.
"저 내일부터 3일간 휴가 냈어요"
내가 물었다.
"어디 여행이라도 가?"
직장 후배 A가 답했다.
"해외여행 갑니다. 독도로요 ㅋㅋ"
내가 말했다.
"난 이미 몇 년 전에 다녀왔는뎅"
그러면서 자랑삼아 한 마디 덧붙였다.
"거기 파고가 심해서
1년 중 접안할 수 있는 날이
며칠 안 되는 거 모르지?"
직장 후배 B가 끼어 들었다.
"저도 독도 갔다 왔습니다"
내가 물었다.
"오 그래? 독도 땅은 밟아봤구?"
직장 후배 B가 답했다.
"저는 해군 장교 근무할 때
군함 타고 상륙했었습니다"
직장 후배 A와 내가 말했다.
"그래, 니가 이겼다.
선배 이겨먹어서 좋겠다,
이 베이비얏!!!"
이렇듯 三人行에 必有獨島 하니
독도는 <빼박 우리땅>이다.
그래서 독도는 빼박 대한민국 영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