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별의 그림일기] 49. 바야흐로, 가을!

넌 내게 모욕감을..

by 밤별


정말 어쩜 날씨가 그렇게 좋았는지!


흥릉수목원, 대박...!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은행잎 더미를 던졌지..


생각해보니 저거 도로 바로 옆이라

먼지가 아주 그냥 그득그득...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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