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주말 週末
by
한봄일춘
Dec 20. 2020
몽글몽글 핀 아침,
꿈결은 잠방잠방 왔다갔다
커피 모금모금에
굴품한
속 달콤쌉쌀
하루가 짧아진 느
낌
,
싫지 않다
keyword
주말
아침
커피
70
댓글
14
댓글
1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봄일춘
직업
출간작가
서툴러서 서둘렀다
저자
글 쓰는 사람 /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온몸으로, 글로 해석합니다.
팔로워
65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집밥
모과청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