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일할 것인가?

계획적인 업무루틴

by 희재
오늘의 글감입니다.
현재 시각은 오후 2시 정각. 앞으로 퇴근 시간까진 4시간이 남은 상황. 컴 작업, 할 일이 산더미인데 일하기가 너무 귀찮고 싫다.
6시까지는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고, 나갈 수도 없고 답답하고 집중이 안된다.
내 일이어서 밀리면 안 되고, 해야 되는데. 방법이 없을까?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은가?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

밀리면 안 되는 일이기에 안 할 수 없다.


그럼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중에서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을 1시간 안에 끝내 본다.


그다음 우선순위인데 시간이 좀 드는 일들은 함께 일하는 동료와 함께 의견을 나누어 효율적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가장 덜 중요한 일들은 커피 한잔 마시고 달달한 초콜릿 하나 먹고

퇴근 1시간 전에 다시 시작.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집중력이 최고조에 달하니까 다 해낼 수 있다!

잠깐의 스트레칭으로 휴식한 후 마무리 한다.


예전에 회사 생활 할 때 진짜 저런 상황들이 많았다.

그땐 사회초년생이라 주변 선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만의 일 루틴이 잡히니 사실하기 싫은 것보다 정해진 시간에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게 미션이었다.

그래서 늘 야근을 밥 먹듯^^ 했지만 말이다.


일손이 빠른 편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생활은 늘 할 일이 넘친다.^^


긴급한 일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중간중간에 생기는 일들은 까먹지 않게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둔다.

그리고 메모에 완료해야 하는 시간이나 날짜도 함께 작성해 둔다.

시간순으로 붙여놓은 메모를 보며 업무의 효율을 높여 처리한다.


그러고 보면 회사생활이든 개인의 삶이든

시간 활용을 잘하는 사람이 항상 앞서간다.

계획하고 시작하는 하루가 얼마나 효율적인지!


그런데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변수가 생긴다.

계획한 것들이 뒤죽박죽 되기도 하지만

그것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으려 노력해 본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낸 모두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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