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사진은 최대한 여유롭게
나의 조급함에 대하여
하타요가를, 텍스트를 사랑하는 삶 사랑하는 것들로 내 몸과 마음을 읽고, 쓰는 삶 글로써 알아가고, 글로 써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