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말에 거리를 둬라
자기 파괴적인 부정어는 멈추자.
자신에게 비판하는 말은 절대 절대로 하지 말자. 만약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당장 피하자.
우리의 뇌는 자신이 말하는 것을 사실로 받아 들인다.
"나는 뚱뚱해" 라고 하면 영원히 자신은 뚱뚱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게 현실이 되기를 바란다면 모를까.
현실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절대 하지 말자.
대신 긍정적인 말로 자신을 북돋아 보자.
"난 자신 있어" "난 할 수 있어" "난 예쁘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말한다면 우리의 뇌는 진짜로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도록 힘 쓴다.
긍정적이지 않은 말은 장난이라도 부정을 타, 좋지 않은 쪽으로 사람을 인도한다.
또한 당신에게 "너는 철이 없어" "너는 별로야" "네가 부족해서 그래" 이러한 막말을 하는 자와 거리를 두어라. 자신감을 약하게 만드는 악한 쓰레기들은 빨리 걷어 치워버리자.
어른이라고 해서 연하자에게 이런 말을 허용할 수 있다는 연장자가 있다면 그는 이미 인생을 헛 산, 나이만 많이 든 불쌍하고 허접한 인생을 살아 온 늙은이로 취급해야 한다.
그런 말을 들었다고 해서 괜히 주눅 들지 말자.
습관적으로 부정적인 말을 쉽게 내뱉는 사람이 있다. 사람들은 그 사람 앞에서는 조용할 지언정 뒤에가서 다들 그 사람 욕을 하기 바쁘다.
자기가 지적 비판을 해대는 데, 주위 사람들이 조용하다고 해서 욕 안 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욕 한 것보다 배는 더 뛰어 넘게 욕이 돌아오게 마련이다.
사람들이 바보인가? 당하고만 있게? 설사 표정에 변화가 없다한들 진짜 마음 속에도 변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착해서 그 늙은이 앞에서만 표정 관리를 할 뿐, 착한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뒤에 가서 더 욕하기 마련이다. 자기에게 싫은 소리 해대는 사람을 멀쩡히 놔 둘 사람은 이 세상에 어디에도 없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너는 부족해"라고 한다면 그 부정적인 말은 자신의 뇌에서 쉽게 없어지지 않고 오래토록 맴돌며 순간순간 찌른다. "그래, 나는 부족하지." "그래, 내가 부족해서 이렇게 사는 거야." 하며 자신 없어지고 자기탓을 하게 만든다. 인간의 삶에 굉장한 악 역향을 끼치는 이런 쓰레기 유형은 당장 걸러 내자.
대신 긍정적인 말을 쏟아 낼 수 있는 사람을 주위에 두자.
허황된 말들이 아닌 친절한 말, 겸손한 말, 상대를 존중하는 말, 사랑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건강하게 사는 사람이다.
목소리 크고 말 많은 사람 보다 무뚝뚝해도 잘 들어 주는 사람.
수용하고 감사할 줄 알고 이해하는 사람.
누구나 눈이 두개가 있다. 하지만 같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찾기 힘들 수 있다.
서로의 시각을 존중할 때 비로소 인연은 시작된다.
오늘부터 매일같이 외치자.
"나는 예쁘다." "나는 똑똑하다."
"나는 좋은 사람이다."
나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을 곁에 두자.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당신에게 어떤 기분이 들게 하는가"를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