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채우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by 쓰는교사 정쌤

웨인 다이어는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나눠줄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우리는 자신이 가진 것만 나눌 수 있다.


사과나무는 사과를 나누고

배 나무는 배를 나누어준다.


내 안에 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나누고

평화가 있다면 평화를 나눌 수 있다.


내 안에 들어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나를 꽉 채우고 있는 것,

내 안을 충만하게 채우고 있는 것,

그것이 무엇인가?


내 안에 사랑이 샘솟고

평화의 강이 흐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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