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우리 가족의 독서 루틴, 도서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이가 아플 땐 하루 쉬고,
날씨가 너무 나쁠 땐 집에서 책을 읽고,
바쁜 날엔 도서관 대신 서점도 가봅니다.
새벽,하루의 끝. 읽고 쓰는 아빠가 세상을 바꿉니다. 책과 삶을 연결해, 자녀에게 물려줄 아카이브를 설계합니다. by 라이브러리파파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