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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스승의날
카네이션을 공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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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수학교사
May 14. 2024
출근하며 건물 중앙현관에 들어서자 학생회 아이들이 축하한다며 카네이션을 줬다.
기분좋게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을 남기며
학년실 내책상위에 놔뒀다.
이대로 계속 놔두면 의미없이 시들거같아서
아침에 급하게 교과쌤들을 위해 만들었다.
하루만이라도 스승의날의미를 새기며
교과선생님 힘들게 하지 않길...
<급조한 종이컵 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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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속에서 느꼈던 경험이나 사건, 또 그 사건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되내이며 글을 쓰는게 취미인 중학교 수학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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