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90일
by
파란리본 황정희
Oct 14. 2020
'평생 운동을 해야 한다. 그래야 삶이 건강하다'를 입에 달고 살면서도 막상 운동을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다. 방구석 생활이 나와 남을 보호하는
최선인 요즘, 거실에서 혼자 운동하는 날수가 90일을 넘겼다. 운동도 게임처럼, 코로나가 나의 운동패턴을 바꾸었고 운동이 허리 라인을 손봐줬다.
10.14.2020
keyword
운동
다이어트
건강
매거진의 이전글
나의 어머니
추억의 뽑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