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배 98일] 코로나 블루 별자리 상담

코로나 블루보다 무서운 출판 연기

요즘 나는 코로나 19보다 출판 연기로 더 우울하다. 2020년에 출판하기로 한 나의 첫 책은 아직도 세상에 나오지 못했다.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지는 기분이라 책이 출판돼 서점에 깔리기 전까지는 책 이야기 안 할 거다. 어쨌든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 108배 열심히 하고 책상 앞에 앉아 두 번째 책을 쓰고 있다. 쓰다 보면 언젠가 출판할 날이 오겠지!


당분간은 별자리 상담으로 버텨보자.

코로나 블루 때문에 우울한 사람들 별자리 상담 받으세요~


108배 시즌1 98일 차 _ 2020년 5월 9일

https://brunch.co.kr/@bluetwilight/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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