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노력한날들의기다린설렘

by 수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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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수납함에서 박스를 꺼내려고

팬트리에 갔다


위칸에 있는 박스를 꺼내는데

바닥에 있던

몸무게 저울을 디뎠다



순간,

그 찰나에,


내가 요즘 식습관이 어땠는지, 과식을 많이 했는가부터

칼로리 소모를 위해 노력을 했었던가

여러 생각이 교차된다


슬그머니

가리키는 숫자를 응시한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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