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떫은 감처럼 일단 먹어보고 퉤 뱉어버리는 것이 아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이 아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조금 더 무거우며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적 같은 일이다. 삶과 삶이 섞이는 일이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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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사는 것이
이로울 수 있다는 걸 늘 염두에 두며 살아갈 것.
『편지할게요』 저자 정영욱의 두 번째 스테디셀러10만 부 판매 기념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출시!굳이 무언가 보여주려고만 하는 당신의 삶에게. 어딘가에서 잃어버린 무언가를 되찾으려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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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