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공주, 얌얌, 고고기
김치공주의 대표는 영미 박 스노든 (young me park)과 안드레아 볼파토 (andrea volpato) 대표로 한식 브랜드 '김치공주'와 '앵그리 치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설립일은 2009년 6월이며 현재 베를린에서 한국 음식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베를린에서 핫한 김치공주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에 더 적어보려 한다.
고고기는 2014년 한국의 맛을 알리고자 한 3명의 젊은 한국 아티스트들에 의해 시작된 음식점이다. 메인 셰프인 김종환은 한국요리학원에서 고급과정을 수료하고, 모든 음식은 한국의 현대적인 음식점의 전통적인 감각을 반영하고 문화적이고 시각적인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살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