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자리에 알맞은 글자와 부호 앉히기
'않은'과 '않는'은 동사와 형용사에 따라 다르게 씁니다.
'찾다', '가다', '먹다'와 같은 동사 뒤에는 '은'과 '는'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이때, '은'은 과거를 나타내고(→찾은 물건)
'는'은 현재를 나타냅니다(→찾는 물건).
형용사 뒤에는 '은'만 올 수 있고(→좋은 생각, 알맞은 크기)
현재 상태를 뜻합니다.
아름다운 우리말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