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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런치팀 Jun 12. 2015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brunch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좋은 글이 가지는 힘을 믿습니다. 

좋은 글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어도 그 가치가 오롯이 살아있습니다. 브런치는 좋은 글을 쓰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해 준비한 서비스입니다. 한 편의 글이 작품이 되는 브런치를 만나 보세요.






글 하나가 아름다운 작품

작가들이 쓴 글이 온전히 글만으로도 존중받을 수 있도록 화면에서 글 이외의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였습니다.

브런치에서는 글을 쓰고 어떻게 꾸며야 할지 걱정할 필요 없이 글 쓰기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글 자체만으로도 당신과 당신의 이야기가 충분히 빛날 수 있으니까요.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완벽한 글 쓰기

길을 가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거나 어딘가에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고민하지 마세요. 언제 어디서든 글이 쓰고 싶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상상하던 그대로 사진을 넣고 배치하고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작성된 글은 모든 디바이스에서 매끄럽게 수정이 가능하고, 어떤 화면에서도 마치 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친 듯 아주 멋지게 보인답니다.



독자와의 교감

내 글이 어디로 퍼져나가고 어떤 키워드 때문에 내 브런치를 찾게 되었는지는 모든 작가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브런치에서는 글마다 상세한 통계를 제공하여 내 글을 읽는 독자들이 누구인지 느껴볼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드는 매거진

작가들은 더 많은 이에게 글이 읽히기를 원하고 독자들은 관심있는 주제의 좋은 글을 계속해서 받아보고 싶어합니다. 브런치에서 매거진을 만들어 글을 묶어 보세요! 내 글을 주제별로 묶어 연재할 수도 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다른 작가와 함께 더 풍성한 매거진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내 매거진을 독자들에게 퍼뜨릴 수 있도록 태그를 활용해 보세요. 매거진은 브런치의 좋은 글들을 효과적으로 독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브런치는 더 좋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당분간 선정된 작가분들의 글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작가의 꿈을 펼치실 분들은 언제든 작가로 지원해 주세요.


[브런치 작가 신청 방법]

1. PC 
- 사이드 메뉴 > 작가 신청

2.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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