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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런치팀 Aug 21. 2019

브런치에서
당신의 작품을 완성하세요

작가가 스스로 완성한 오리지널 초판, <브런치북> 오픈 안내



한 작가가 있습니다. 

여러 방면에 관심이 많던 평범한 이 사람은 일상에서, 사회에서 발견한 소재를 바탕으로 자료를 모았습니다. 그는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700점 넘는 자료를 정리하고, 자신의 해석을 보태서 하나의 기획물로 정돈했습니다. 그 글을 브런치에 실었고, 출간 기회로 연결되었습니다. 작가가 스스로 기획하고 완성한 이 결과물이 '책'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오기까지 무려 7년이 걸렸습니다. 이 책은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전 직원에게 추천하며 집중 조명받게 됩니다. 브런치 작가이자,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편집왕) 작가님의 이야기입니다. 



원작은 브런치에서 탄생했습니다. 

임홍택(편집왕) 작가는 브런치 매거진 <9급 공무원 세대>에 글을 실었습니다. 『90년생이 온다』의 오리지널 '원작'이자, 출간작의 '초판'인 셈입니다. 브런치가 원작인 작품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요즘 들어 서점에서 익숙한 제목의 책을 자주 만나지 않으세요? 분명 브런치에서 본 작품일 거예요. 베스트셀러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원작도 역시 브런치에 있으니까요. 이미 출판 업계에서는 원석 같은 브런치 작가님들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작가에게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이것은 작가님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브런치팀은 2년 동안 300명 이상의 브런치 작가님이 위클리 매거진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기획부터 완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작가 스스로 해냈습니다. 작품 중 상당수가 출간으로 이어졌고, 베스트셀러 도서에 오른 작품도 있었습니다. 완성 작품은 완결된 모습 그대로 꾸준히 독자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선명한 기획 의도와 깊은 주제 의식이 녹아든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다시 읽을 만한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완결한 지 수개월이 지나도 구독자가 늘어나는 스테디셀러가 되었지요. 브런치 작가에게는 스스로 작품을 기획하고, 완성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브런치는, 작품을 완성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려 합니다.



<브런치북>으로 당신의 작품을 완성하세요.
브런치북은 작가 스스로 기획하고 완성한 '오리지널 초판'입니다.

매거진에 아이디어를 펼쳐두었다면, 그 아이디어를 기획물로 섬세하게 다듬어 완성해 보세요. 그것은 세상에 처음 나온 초판처럼 신선하고 독창적인 작가님 만의 고유한 '원작'이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스스로 완성한 것이어서 더 새롭고, 소중하고, 그래서 더 힘이 있는 그런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브런치는 작가님의 완성 작품이 브런치에서 원작으로 남을 수 있도록 책으로, 강연으로, 또 새로운 2차 저작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서포트하겠습니다. 







브런치북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1. 작품 패키징 툴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작품 제작 툴을 경험해 보세요. 작품의 표지를 만들 수 있고, 추천 대상과 소개 글도 풍부하게 표현하여 매거진과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브런치에 발행·저장했던 글의 순서를 재배열하며 목차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목차의 흐름에 맞게 챕터를 넣어 짜임새를 더할 수도 있답니다. 마우스로 글 순서를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브런치북 만들기 이용 방법 안내



PC에서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간편하게 목차 완성!




2. 작품을 아름답게 담아낸 그릇

브런치에서는 내 작품과 글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하지 마세요. 작품에 담긴 글이 더 가치 있게 보이도록 아름다운 형식미를 갖추었습니다.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감상에도 신경 썼습니다. 한 편의 영화처럼, 음악 앨범처럼 브런치북도 러닝 타임을 계산해 드립니다. 목차에 속한 글과 전체 분량의 '읽는 시간'을 표현한 것이 특화된 점입니다.


브런치팀이 엄선한 브런치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라이킷 해두고 첫 화부터 완독해 보세요!

브런치팀의 <잡스 - 에디터: 브런치북 에디션>

서비스기획자 도그냥 작가님의 <이커머스 기획자의 사고여행>

김도희 작가님의 <6가지 키워드로 본 스웨덴 유학기>

댄싱스네일 작가님의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디에디트의 <어차피 일할 거라면 Porto>


PC와 모바일,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형식미가 돋보이는 브런치북




3. 작품을 감상하는 최적의 환경 

브런치 첫 화면과 SNS를 비롯, 카카오와 다음 첫 화면 등 다양한 채널에서 브런치북을 소개해 드립니다.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디까지 읽었는지 기록하는 '이어 읽기' 기능을 통해 작품을 완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지하철에서는 앱으로 때로는 노트북으로, 모바일과 PC 구분 없이 어떤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브런치북에 감명받고 완독할 독자를 만날 수 있도록, 카카오의 AI 추천 시스템을 통해 개인화 맞춤형 추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마음에 꼭 맞는 작품을 연결하여 작가와 독자가 서로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앞으로 브런치는 글 한 편은 물론이고 브런치북 한 권을 읽는 독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몇 화, 어느 지점까지 봤는지 '이어 읽기'하는 최적의 작품 감상 환경




4. 독자 데이터로 확인하는 작품의 잠재력, '브런치북 인사이트 리포트'

어떤 독자층이 내 브런치북을 읽었을까요? 내 브런치북을 읽은 독자는 몇 명이고, 그중 완독한 독자는 몇 명인지, 그들의 연령대와 관심사는 무엇인지 '브런치북 인사이트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자 정보 분석을 통해 작가님이 완성한 초판의 잠재력을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가능성을 확인하셨다면, 브런치북을 초판으로 머물러있게 두지 마세요. 브런치북이 종이책이나 영상, 굿즈 등 2차 저작물로 재탄생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작가님의 기획에 날개를 달고 나면, 브런치북은 원작으로써의 가치가 더욱 빛나게 됩니다.

* 브런치북 인사이트 리포트 자세히 보기

작품 완독 현황과 주요 독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브런치북 인사이트 리포트'




5. 출판으로 가는 지름길

브런치가 출판 계약부터 마케팅까지 지원하는 공모전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를 개최합니다. 브런치의 출판 프로젝트는 '브런치북'으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브런치북 초판이 종이책으로 출간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브런치북을 발간하면 최소 40여 개의 출판사에 작가님의 작품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입니다. 작가님이 직접 출판사를 알아보고, 투고하지 않아도 출간 제안받는 기회를 연결합니다. 앞으로 브런치에서 진행할 여러 프로젝트를 기대해 주세요.





브런치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을 완성함에 따라 베타 버전에서 정식 서비스로 거듭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브런치에서 당신의 작품을 완성하세요!



브런치북 만들기 

* 브런치 앱 2.4.0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브런치북을 이어 읽기 해보세요.






FAQ


1. 브런치북은 누가 만들 수 있나요?

브런치 작가라면 누구나 브런치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직 브런치 작가가 아니라면, 작가 신청해보세요! 


2. 브런치북은 어디에서 만들 수 있나요?

브런치북은 PC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프로필 '작품' 탭에서 '브런치북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브런치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장한 브런치북은 작가의 서랍에 보관됩니다.


3. 브런치북 목차는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글 순서도 조정할 수 있나요?

기획 의도에 맞게 글 순서를 배열할 수 있고, 짜임새 있게 챕터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단, 브런치북은 완성 작품이므로 한 번 발간하면 목차의 글 순서 조정 및 추가는 불가능합니다. 오탈자 등 본문 수정은 가능합니다.


4. 매거진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매거진의 글을 브런치북으로 발간할 수 있나요?

매거진은 '연재'이고, 브런치북은 '완성'입니다. 매거진은 정해진 형식이나 제한 없이 작가의 자유로운 구상을 담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주제별로 글을 무한히 담을 수도 있습니다. 브런치북은 마치 한 권의 책을 발간하듯 완성하는 개념입니다. 기획 의도를 소개하고 목차를 완성한 다음, 독자에게 완성 작품을 선보이세요. 매거진에 발행한 글을 브런치북으로 한 번에 이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5. 브런치북은 어디에서 소개되나요? 어떤 특별한 혜택이 있나요?

작가님이 발간한 브런치북은 브런치 앱과 PC 홈 및 카카오, Daum 주요 영역에서 소개됩니다. 더불어, 브런치북이 작가의 '원작'으로 남을 수 있도록 종이책, 강연 등의 2차 저작물 제작의 기회로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합니다. 그 시작은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입니다. 가을에 만나요.


6. 발간하지 않고 저장한 브런치북은 어떻게 다시 발간하나요?

발간 전 브런치북은 PC 작가의 서랍 '작품' 탭에 저장됩니다. 저장한 브런치북을 편집 또는 발간하려면, 작가의 서랍 > 브런치북 클릭 > 표지 우측 상단 더보기(:) 버튼 > '정보 변경' 버튼을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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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인사이트 리포트 자세히 보기






2019년 10월,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할 새로운 작가를 기다립니다. 7회부터는 응모 단위가 매거진이 아닌 브런치북으로 바뀝니다. 작가님의 고유한 원작인 브런치북이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종이책으로 출간되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응모 분야에 맞게 여러 브런치북으로 복수 참여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준비를 시작하세요!


https://brunch.co.kr/@brunch/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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