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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문이다
by
오박사
Sep 14. 2021
사랑은 문이다.
눈을 열어 서로를 담고
입을 열어 속삭이고
가슴을 열어 품에 안고
심장을 열어 서로를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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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심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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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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