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타협이다.
사랑이 불타오를 땐
타협 같은 것은 필요 없다.
그러다 점점 사랑의 추가 기울면
타협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저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타협이 잘 되지 않으면
사랑은 서서히 식어간다.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