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타협이다

by 오박사

사랑은 타협이다.

사랑이 불타오를 땐

타협 같은 것은 필요 없다.

그러다 점점 사랑의 추가 기울면

타협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저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타협이 잘 되지 않으면

사랑은 서서히 식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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