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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사랑 아닌 것이 없다.
by
이용현
Nov 22. 2022
여름내 뜨거운 햇빛에 익은 곡식들도
가을이 되면 식탁 위로 올라오고
푸르렀던 잎새들도
익어 붉게 변하는 계절.
주황빛 계절이 노을처럼
따듯하니
사랑
아닌 것이 없다.
이 사랑을 통과하는 계절속에
열심히 살아내고 사랑하여라.
우리들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비어있다 해도
사랑 아닌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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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계절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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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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